2026 건설의 날 기념식서 생산성·안전성 높이는 체질 개선 주문한승구 "규제개혁·첨단기술로 미래 경쟁력 확보"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한승구 건단련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7.9/뉴스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건단련건설의날기념식안전중대재해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건설업계, '2025 건설의 날'서 안전·신뢰·재도약 선언(종합)'건설, 꿈과 미래 위한 약속'…27일 건설의 날 기념식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