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라그란데 4만 6362명, 용산호반써밋 1만 2299명 신청래미안 라그란데 약 6억…용산호반써밋 최대 10억 차익 기대서울 동대문구 래미안 라그란데 조감도(삼성물산 제공).ⓒ 뉴스1호반써밋 에이디션 조감도(호반건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무순위청약줍줍래미안라그란데용산호반써밋에이디션청약경쟁률시세차익서울아파트부동산시장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래미안은 서울 무주택만, 분당은 전국 가능…'줍줍' 뭐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