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분양가 적용, 전용 55㎡ 8억 8300만 원인근 시세 15억 선…단순 시세차익만 6억 기대서울 동대문구 래미안 라그란데 조감도(삼성물산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래미안라그란데무순위청약로또청약동대문아파트이문동재개발청약경쟁률시세차익서울부동산조용훈 기자 근로자 500명·건설 1200억 이상 안전공시 의무화…산안법 시행령 개정한전, 주택용 누진단계 실시간 알림 도입…여름 전기요금 폭탄 미리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