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예측형 도로안전정책 'K-Safer' 소개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한국형 미래 모빌리티 모델 제시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가운데)이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OECD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체코 교통부 차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오른쪽)이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OECD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미주개발은행(IDB)과 면담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교통부2차관OECD국제교통포럼ITF독일라이프치히조용훈 기자 나경균 새만금공사 사장, 원광대서 '새만금 1000년 비전' 특강지난해 평균 일교통량 1만6416대…고속도로에 73.6% 집중관련 기사국토부,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 개최…43개 기관 참여2조원 두샨베 도시철도 협력 속도…K-철도 수출 교두보 확대국토부, 고유가 대응 점검…홍지선 2차관 "보조금 집행 강화"홍지선 국토차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장 면담…車 안전 협력31일 킨텍스서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물류 로봇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