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예측형 도로안전정책 'K-Safer' 소개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한국형 미래 모빌리티 모델 제시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가운데)이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OECD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체코 교통부 차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오른쪽)이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OECD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미주개발은행(IDB)과 면담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교통부2차관OECD국제교통포럼ITF독일라이프치히조용훈 기자 모든 열차 운전실 CCTV 의무화…"영상은 2일 뒤 폐기"오세훈 연임에 민간 공급 탄력…용산·태릉은 조율 과제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안전 확보 후 철도 복구 총력"홍지선 차관, 청주 주차로봇 실증현장 점검…"안전성 확보 중요"전기차·GTX·스마트도로 한자리에…'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종합)홍지선 차관 "모빌리티 경쟁력, 국민 체감 안착이 핵심"[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국토부,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 개최…43개 기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