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택시·화물업계 지원 집행 점검…17개 시·도와 회의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이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중동상황 극복을 위한 17개 시‧도 교통물류 업무 관계자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3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홍지선차관고유가지원책지방중앙황보준엽 기자 153개 공공기관 옮긴 혁신도시…인구 늘어도 삶은 수도권에GTX 삼성역 승강장, 철근 절반만 넣었다…6월 개통 차질 빚나관련 기사홍지선 차관, 청주 주차로봇 실증현장 점검…"안전성 확보 중요"국토부,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 개최…43개 기관 참여고유가에 교통·물류업계 부담 확대…국토부, 지원책 논의홍지선 국토부 2차관 재산 8억6000만원대…김영국 본부장 17억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