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택시·화물업계 "유류비 지원·통행료 감면 필요"홍지선 차관 "관계부처와 협력해 실질 지원방안 마련 추진"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이 24일 서울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오른쪽)이 24일 서울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홍지선2차관교통물류업계고유가유류비통행료감면버스업계조용훈 기자 세종공동캠퍼스 분양형 2단계 착수, 공주대·충남대 첫 삽세 부담 커진 강남, 급매만 팔린다…외곽은 수요 유지관련 기사홍지선 차관, 대우건설과 가덕도신공항 추진 점검…"속도·품질 확보"정부, 격변기 항공산업 현장 감독관 늘려 안전관리 강화홍지선 국토부 2차관 재산 8억6000만원대…김영국 본부장 17억 신고장충남 남해군수 "정부가 남해안 교통망 구축 적극 나서달라"홍지선 차관 "항공교통량 100만대 성과, 관제사·조종사 헌신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