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1.6% 축소에도 수익성 확보 경영 전략1분기 신규 수주 2.6조…'자이' 브랜드 앞세워 추가 일감 확보서울 종로 그랑서울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정비사업김종윤 기자 6월 넷째 주 서울 집값 0.14% 상승…전세도 매물 부족에 강세서울시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가능…용적률 최대 400% 적용"관련 기사재건축 열풍 속 찬밥 신세 '리모델링'…같은 동네 가격 차이도 10억청약 흥행에 수주까지…SK에코플랜트 '드파인' 서울 공략 속도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GS건설, 용인·군포·성남 정비사업 2.8조 수주…상대원2구역은 변수강남 아니어도 국평 30억…흑석까지 번진 초고가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