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1.6% 축소에도 수익성 확보 경영 전략1분기 신규 수주 2.6조…'자이' 브랜드 앞세워 추가 일감 확보서울 종로 그랑서울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정비사업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GS건설, 서울에너지공사와 정비사업 저탄소 에너지 인프라 구축 추진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군포 원도심 재개발 속도…1만8000세대 '신흥 주거타운' 윤곽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아파트 브랜드 조사 잇단 상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