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1.6% 축소에도 수익성 확보 경영 전략1분기 신규 수주 2.6조…'자이' 브랜드 앞세워 추가 일감 확보서울 종로 그랑서울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정비사업김종윤 기자 호반써밋 첨단3지구 805가구 6월 분양…상한제·AI 직주근접 입지GS건설, 1분기 영업익 735억…전년比 4.4% 증가(1보)관련 기사효력정지 인용에 상대원2구역 분쟁 반전…DL이앤씨, 시공권 회복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압구정·성수 찍고 목동으로…대형 건설사 수주전 이동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에 GS건설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