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2556억원, 전년비 69% 상승…신규 수주 21% 증가"순차 준공에 따른 건축 부문 수익성 개선…양질 수주 확대"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1분기실적매출영업이익건축사업부문토목사업부문수주잔고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자진 사임…이강석 차기 대표 후보 추천"성능보험료 44%에서 16%로 낮출 것…중고차 시장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