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16곳·지자체 등 35개 기관 참여…1대1 상담 진행비즈니스 매칭 정례화…전주기 사업화 지원 체계 구축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참가자들이 부산시 부스를 찾아 에코델타시티의 스마트시티 시범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스마트시티국토교통부비즈니스상담회기술사업화민관매칭스마트시티솔루션판로개척세종시조용훈 기자 전세 매물 44% 급감·규제 영향…서울 곳곳 '신고가' 확산지도 반출 이후 협력 확대…국토부·구글 AI·교통 협력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