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16곳·지자체 등 35개 기관 참여…1대1 상담 진행비즈니스 매칭 정례화…전주기 사업화 지원 체계 구축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참가자들이 부산시 부스를 찾아 에코델타시티의 스마트시티 시범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스마트시티국토교통부비즈니스상담회기술사업화민관매칭스마트시티솔루션판로개척세종시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관련 기사스마트시티 넘어 'AI 도시'로…부산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이재준 수원시장, 주한 세르비아 대사 환담…"스마트시티 모델로 시 소개"글로벌 경쟁력 '쑥'…해외에서 꽃피운 K-시티[스마트시티로 간다]②'K스마트시티 20년'…U시티부터 첨단도시까지 성큼[스마트시티로 간다]①'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킨텍스서 개막…320개사 신기술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