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1일까지 접수, 7월 종합심사 후 약정체결 민간이 돌봄·육아, 일자리·창업지원 등 주제 제안서울 도봉구 해심당 전경.(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청약통장 1년새 63만명 빠졌는데…2순위는 31만명 '쑥'김민석 '취임 한달'…당정 일치 '성과' 지지율 반등·여권 갈등 봉합 '숙제'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