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장위 대단지 분양…3.3㎡당 최대 8500만 원에도 흥행 기대검단 2800가구 공급…상한제 적용에 실수요자 관심 대우건설 '써밋더힐'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대우건설흑석뉴타운장위뉴타운검단신도시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 "전세 소멸은 정책 참사"…대통령 만나 시장 현실 전달노량진 25억 팔리자 장위도 17억…서울 고분양가 '북상'관련 기사서울 5월 이후 42개 단지 분양…강남 상한제·뉴타운 물량 쏟아진다서울 뉴타운 분양 잇따른다…노량진·흑석·장위 대단지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