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촉각 곤두세워…입장 밝히는 게 후보 도리""관리처분·사업시행인가 구청 권한…부정확한 정보 호도"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김종윤 기자 올해 오피스텔 입주 1.2만실 '역대 최저'…거래 급증에 신고가 등장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단지명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제안관련 기사정원오 "서울, 뉴욕과 경쟁하는 아시아 경제문화 1위 도시로"오세훈-정원오, 후보 확정 후 첫 대면…사회복지협회 행사 나란히 참석오세훈, 30일 전후 예비후보 등록…선거 캠프는 초심 '무교동' 인근그린피스,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 '지구의 날' 정책제안 전달李대통령 쏘아올린 '장특공제 폐지'…서울시장 선거 핵심의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