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오직 시민만 바라 볼 수 있게 끝까지 책임지고 싶어"정원오 "저는 오세훈의 도전자…80점 아닌 목표는 90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정원오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구진욱 기자 野, 정동영 '구성 발언' 논란에 현안질의 요구…與는 거부오세훈, 30일 전후 예비후보 등록…선거 캠프는 초심 '무교동' 인근관련 기사오세훈, 30일 전후 예비후보 등록…선거 캠프는 초심 '무교동' 인근그린피스,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 '지구의 날' 정책제안 전달李대통령 쏘아올린 '장특공제 폐지'…서울시장 선거 핵심의제 부상정원오 측, 吳캠프 '진상조사위 구성'에 "패색 짙으니 네거티브"오세훈 "장특공 논란 침묵"…정원오에 부동산 입장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