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오직 시민만 바라 볼 수 있게 끝까지 책임지고 싶어"정원오 "저는 오세훈의 도전자…80점 아닌 목표는 90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정원오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전통 무늬를 가구·공간으로…장응복 40년 공예세계 한눈에장안동 지하창고서 '미러급' 짝퉁 적발…정품가 89억원대 최대규모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유보화 성동구청장 "삼표부지 더 늦어선 안 돼…해법 내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