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우성6차·송파한양2차 단독 입찰 후 시공권 확보서초진흥·성수1지구 유력…연간 목표 8조 순항ⓒ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 주택재개발사업 조감도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GS건설압구정성수부동산김종윤 기자 8월 넷째 주 서울 집값 0.16% 올라…전셋값도 강세 지속강남 주춤한 사이…강북 아파트 껑충, 중간값 첫 10억 돌파관련 기사"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성수2·3지구 시공사 선정 막 올랐다…경쟁입찰 성사 '촉각'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안전 경쟁'…구조 기술이 새 승부처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