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차 이용 시 환급률 30%p 추가…체험 부스 운영국토부, 지하철·버스 이어 시외버스까지 혜택 확대 검토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모두의카드활성화국민 참여행사황보준엽 기자 추석연휴 귀성길 24일 오전 가장 막힌다…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종합)배달 종사자 안전교육·DTG 장착하면 보험료 최대 11% 할인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우상호 "강원이 가진 물·전력·빈 산단, AI시대 최적의 경쟁력"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평행선 용산공원, '주변 18만㎡'서 돌파구 찾나…캠프킴 다시 주목[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