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차 이용 시 환급률 30%p 추가…체험 부스 운영국토부, 지하철·버스 이어 시외버스까지 혜택 확대 검토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모두의카드활성화국민 참여행사황보준엽 기자 LH 청년 매입임대 "2·3순위에도 기회 줘야"…입주 쿼터제 제안(종합)이성훈 "매입임대 착공 2년 새 18배…청년 주거비 부담 덜 것"관련 기사'위례 사건 수사 위법 없다' 결론에…검찰미래위 "보완 필요"(종합)"출퇴근 피하면 환급률 30%p 더"…모두의카드 혜택 연말까지[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우상호 "강원이 가진 물·전력·빈 산단, AI시대 최적의 경쟁력"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