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차 이용 시 환급률 30%p 추가…체험 부스 운영국토부, 지하철·버스 이어 시외버스까지 혜택 확대 검토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모두의카드활성화국민 참여행사황보준엽 기자 李정부 첫 부동산 토론회…"비아파트 규제 풀고 유휴부지 활용해야"(종합)"기업형 민간임대 키워야" vs "공공 주도 공급 확대부터"관련 기사고유가 시대 '반값 모두의카드' 효과…"7만원 쓰고 4만4000원 환급"서울 '비거주 1주택' 83만 가구…'실거주 유예 매물' 쏟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