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권예매정보, 교통정보 등 상호 데이터 개방김태승 코레일 사장(왼쪽)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카카오모빌리티인공지능AI지능형철도김동규 기자 "현장 일지 AI 자동화, 2개월치 업무 절감"…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강남·서초 포함 서울 16개구 신청…도심복합사업에 주민제안 44건관련 기사"기차·버스 예매, 외국인도 한국인처럼"…문체부, 민관 교통협의체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