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권예매정보, 교통정보 등 상호 데이터 개방김태승 코레일 사장(왼쪽)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카카오모빌리티인공지능AI지능형철도김동규 기자 국토부, 서소문 붕괴 사고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국토부, GTX 삼성역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착수관련 기사"앱 다운부터 결제까지"…외국인 대중교통 '먹통' 해소한다"기차·버스 예매, 외국인도 한국인처럼"…문체부, 민관 교통협의체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