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브랜드 유지, 현실적으로 어려워"…새 이름 가능성정왕국 SR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가 23일 수서역을 찾아 오는 25일부터 시작하는 SRT-서울역, KTX-수서역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S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3 ⓒ 뉴스1정왕국 SR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25일 서울역에서 시범 교차운행을 시작한 SRT를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KTXSRT중련운행수서역좌석 공급주 2870석KTX 운임10% 인하조용훈 기자 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관련 기사고속철 통합 후 첫 추석…국토부, 기관사 교육·차량 안전 점검코레일·에스알 9월 1일 통합 출범…KTX 좌석 늘리고 운임 10% 인하고속철도 통합 기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출시…'901세트' 한정판매KTX·SRT 내달 1일 통합운행…기관사 교차교육·안전점검 강화SRT 발권업체 "SR이 핵심 수익모델 훼손, 86억 손해"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