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공모선 '내부 인사'로만 추천, 정부는 반려이성만 전 의원·김헌동 전 SH공사 사장 등 거론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 진주 본사.(자료사진)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사장재공모착수이성만긴헌동거론황보준엽 기자 [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관련 기사韓총리 "태릉지구 2029년 착공 반드시 지켜야…주택공급 신뢰 가늠자"LH 전세임대 20만 가구, 10월부터 HUG 반환보증 적용LH, 추석 전 공사대금 6000억 조기 지급…체불업체 제재 강화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이성훈 LH 사장 "공급할수록 직원 월급 깎여…경영평가 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