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피해지원위 세 차례 열려 1685건 심의·698건 가결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 뉴스1 정진욱피해주택 매입 현황 (단위 : 건, 2026.3.31 기준)(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전세사기전세사기피해자전세사기피해자법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전세사기 피해주택LH국토교통부피해주택 매입조용훈 기자 국민이 설계하는 국가상징구역…세종·대전서 첫 현장 자문 행사실거래가 변동 없는데 공시가 급등…국토부, 균형성 방안 추가 정비관련 기사전세사기 피해자 "국힘 때문에 구제 늦어져…특별법 서둘러야"전세사고 사각지대 막는다…HUG, 미성년 임대인 '부모 연대보증' 검토오늘 국회 본회의…환율안정법·'공석' 4개 상임위원장 선출내년 예산안 지침 국무회의 의결…金총리 "역대급 지출 구조조정"(종합)金총리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금 사업 준비…전시 추경 담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