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피해지원위 세 차례 열려 1685건 심의·698건 가결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 뉴스1 정진욱피해주택 매입 현황 (단위 : 건, 2026.3.31 기준)(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전세사기전세사기피해자전세사기피해자법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전세사기 피해주택LH국토교통부피해주택 매입조용훈 기자 현금 하이닉스·주식 삼성…'성과급 머니' 셔세권 자극토허구역 '세 낀 집' 실거주 의무 최대 2년 유예…29일 시행관련 기사정원오 "인수위 꾸리면 청년안심주택 문제 살펴볼 것"전재수, 전세사기 피해자와 간담회…"주거안정 두텁게 지원""계약 전 권리관계 중개사와 확인"…전세 안전계약 컨설팅 18일 시행대전시 '전세사기 예방 숏폼' 제작…꿈돌이 활용 정보 전달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