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피해지원위 세 차례 열려 1685건 심의·698건 가결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 뉴스1 정진욱피해주택 매입 현황 (단위 : 건, 2026.3.31 기준)(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전세사기전세사기피해자전세사기피해자법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전세사기 피해주택LH국토교통부피해주택 매입조용훈 기자 고속철 통합 후 첫 추석…국토부, 기관사 교육·차량 안전 점검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관련 기사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때 보증금 반환비용 포함…최소보장금 선지급AI로 전세사기 위험 진단…'경기 안심 부동산' 10월 출시대구·경북 전세사기 피해 인정 1812건…전국 4.4% 차지대구시 전세피해지원센터→전세피해·예방지원센터로법무부 "특사경 지명권, 공소청이 가져야"…국회에 의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