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세제는 효과 제한적일 때 검토"…대출·공급 먼저공시가격 급등에 세 부담↑…정책 신호 엇갈리며 시장 혼선 확대서울 중구 남산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광호 기자(이재명 대통령 SNS 갈무리)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보유세인상수단공급 확대금융 규제다주택자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서울 집값 86주 최장 상승의 이면…강남·용산 꺾이고 강북도 둔화(종합)다음 카드는 '전월세 안정'…전문가 70% "추가 대책 필요""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