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세제는 효과 제한적일 때 검토"…대출·공급 먼저공시가격 급등에 세 부담↑…정책 신호 엇갈리며 시장 혼선 확대서울 중구 남산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광호 기자(이재명 대통령 SNS 갈무리)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보유세인상수단공급 확대금융 규제다주택자황보준엽 기자 임대사업자 관리비 산정방식 신고 의무화…'꼼수 임대료 인상' 막는다레미콘 운송거부, 105곳 타설 지연…평택 삼성·용인 SK하닉도 비상관련 기사오세훈, 李정부 부동산 정책 직격…"규제 실패 방정식 압축판"오세훈 "李정부 부동산, 文정부 실패 빨리감기 버전인가"李 "전세 사라질 것" 현실로…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절반 넘었다참여연대 "9·7 공급대책 적절…주거복지·세입자 보호 아쉬워"李대통령 "세제·금융·공급 함께 손본다"…용산·태릉이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