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월 758건…2024년 동기 대비 1.8배 증가압구정 한양1차 상위권 독식…3.3㎡당 최고 2억8000만 원1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3.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아파트고가아파트원베일리압구정반포현대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아파트 직거래 2년 새 62%↑…"가족 간 증여성 거래·복비 절감"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관련 기사"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서울 아파트값 84주째 상승, 최장기록 1주 앞…금리 올린 한은 머쓱8월 서울 토지거래허가 신청 3012건…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양도세 중과 넉 달…매물 7만건 쌓였는데 거래는 '3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