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월 758건…2024년 동기 대비 1.8배 증가압구정 한양1차 상위권 독식…3.3㎡당 최고 2억8000만 원1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3.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아파트고가아파트원베일리압구정반포현대부동산오현주 기자 HL D&I 한라 홍석화 대표이사 연임…3년 더 이끈다HJ중공업 건설부문, '전략통' 송경한 대표 선임…체질 개선 속도관련 기사집값 전망 13개월만에 하락 우세…'큰손' 4060·중상위층 급락보유세는 '후순위'…공급·금융 규제 나선 정부, 실효성은?강남구 아파트 2년만에 하락 전환…양도세 공포에 대장주도 꺾였다지지율 65% 업은 李 '부동산 드라이브'…참모 매각·관료 배제까지 속도전집값 잡는 '세 카드'…글로벌 부동산 시장 재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