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60%·영국 5%p 인상…고가주택엔 '맨션세'까지李 정부, 주택 세제 본격 강화…6월 이후 개편안 윤곽서울 강남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3.17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3.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보유세관련 기사보유세는 '후순위'…공급·금융 규제 나선 정부, 실효성은?양도세 중과 피할 '골든타임' 임박…다주택자 결단 남았다장동혁, 李대통령 등 대여 공세 고삐…내홍·지지율 정체에 '동력 부족'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3단계…민간차량 부제 검토"(종합)급매 쏟아진 강남3구 '현금부자'가 잡았다…거래 신청 건수 노원구 추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