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요층서 집값 기대 붕괴…1년1개월 만에 '하락 우위'중과 유예 종료·양도세·보유세 압박에 수요 급랭서울 강북 아파트 단지 모습. 2026.3.23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노원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 2026.3.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집값4060이강 기자 공정위 정원 62% 증원에 36억…'세 집 살림'에 교육예산은 제자리연 소득 1200만 원 이하 사업장 838만 개…4년 새 43.7% 증가관련 기사중랑·노원 '전세 씨 말랐다'…매물 1년 새 70% 넘게 급감"이제 집값 안 오른다"…부동산 '큰손' 4060 심리 더 큰폭 하락'줍줍' 광풍은 옛말…수도권 무순위청약 물량 1년새 2.7배 ↑집값 상승에 미분양 주택도 감소…18년7개월만에 최저집값 상승에 전국 '할인'·'악성' 미분양 28개월만에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