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1906가구 대단지 공급단지 배치도(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증산5구역수색뉴타운김종윤 기자 오세훈 "전세 소멸은 정책 참사"…대통령 만나 시장 현실 전달노량진 25억 팔리자 장위도 17억…서울 고분양가 '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