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물량만 8.6만가구, 기존 계획보다 5000가구↑중산층임대 확대·역세권 추가배치로 임대 품질 향상23일 진주 LH 본사에서 '2026 책임경영 서약식'이 진행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수도권부동산규형발전AI안전국정과제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서울 집값 83주 상승에 "정책 효과 단기간에 안 나타나"앱 하나로 '철도·버스·택시' 예약·결제…강릉 ITS 특화 앱 출시관련 기사'주택 공급' 총력…금감원, 사업 지연·중단사업장 재개 매각설명회[인터뷰]서준오 청장 "베드타운 노원 바꾼다…재건축 풀고 기업 유치"'과도한 대출' 비판했던 홍지선…신도림 집 매입·주택정책 검증대땅도 집도 '공공'이 사들인다…원하는 곳·물량 확보는 난제택지 부족에 17년 만에 수급조절용 땅 매입…5000억어치 사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