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물량만 8.6만가구, 기존 계획보다 5000가구↑중산층임대 확대·역세권 추가배치로 임대 품질 향상23일 진주 LH 본사에서 '2026 책임경영 서약식'이 진행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수도권부동산규형발전AI안전국정과제황보준엽 기자 용인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견본주택 '북적'…1.3만명 방문국토부, 24일부터 화물차 불법행위 단속…과적·적재불량 등 점검관련 기사우미건설·고려대의료원, 동탄2 의료복합타운 조성 협약"균형발전은 국가 생존전략…기업 투자·일자리 여건 조성해야"(종합2보)강주엽 행복청장 "거점도시 성장, 구도심 소멸 가속…동반성장 필요"양천구 신월5동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1241가구 공급LH, 올해 건설·매입임대 3.7만 가구 공급…절반 이상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