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물량만 8.6만가구, 기존 계획보다 5000가구↑중산층임대 확대·역세권 추가배치로 임대 품질 향상23일 진주 LH 본사에서 '2026 책임경영 서약식'이 진행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수도권부동산규형발전AI안전국정과제황보준엽 기자 삼성물산·포스코, 2년만에 재격돌…신반포 19·25차 수주 맞대결 성사목동재건축 첫주자 6단지 시공사 입찰에 DL이앤씨 단독 응찰관련 기사LH 공공임대주택, 연 10회 정기모집에 공실 정보까지 공개한다LH·GS건설,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 시행 협약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단독]송미령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계획…조만간 발표"4월 수도권 공공·민간 분양 동시 확대…실수요자 청약 기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