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물량만 8.6만가구, 기존 계획보다 5000가구↑중산층임대 확대·역세권 추가배치로 임대 품질 향상23일 진주 LH 본사에서 '2026 책임경영 서약식'이 진행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수도권부동산규형발전AI안전국정과제황보준엽 기자 정전돼도 철도 신호 안 멈춘다…에스알, 국토부 혁신제품 지정"한강뷰·금융 총동원"…불 붙은 압구정5 DL·현대 수주전(종합)관련 기사"장롱 통장 꺼낼까"…공공분양 1.3만가구, 청약 기회 열렸다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정원오 "공공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빌라 공급도 신속 추진"수도권 공공분양 1만3400가구 나온다…계양·창릉·왕숙2 등 공급LH, 소규모정비 속도전…관리지역 8곳·7300가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