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홍제 등 4곳 올해 시공사 선정…나머지 2027년까지 추진통합발주·저리융자 등 인센티브로 사업 참여 유도(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소규모주택정비사업활성화민간 건설사참여확대황보준엽 기자 "전세품귀 서울 떠납니다"…경기 풍선효과에 전세·집값 동반 상승LH, 27일부터 특화형 매입임대 공모…1000가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