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보상·인허가 지원 병행…"2035년 개항 차질 없이 추진"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오른쪽)이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면담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홍지선2차관가덕도신공항건설대우건설김보현대표이사면담대우건설부동산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관련 기사가덕도 착공 속도 내지만…"안전 기준은 절대 낮추지 않는다"가덕도신공항, 두 번 유찰 끝 수의계약 전환…10.7조 공사 재가동가덕도신공항 2차 유찰 속 현장 점검…"2035년 개항 차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