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복토 조치 승인에 따른 소규모 조사" "착공 아닌 설계 위한 것…문화재 훼손 우려 없다"
이종훈 국가유산청 역사유적정책관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가진 세계유산 종묘 앞 세운4구역 내 사업시행인가 대응 관련 언론브리핑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무단 시추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부지 내 11곳을 시추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를 매장유산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2026.3.16 ⓒ 뉴스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