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가구 철거 후 859가구 조성…총공사비 6796억 원2차 입찰도 단독 참여로 유찰…5월 총회서 시공사 결정GS건설 사옥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GS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광장극동, 한강변 49층 대단지로 재건축…'역세권 뉴홈' 적용관련 기사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GS건설, 1Q 영업익 735억 전년比 4% 증가…몸집 줄이고 '내실 경영'(상보)GS건설, 성수동에 자이 브랜드 팝업관 운영…브랜드 가치 전달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GS건설, 베트남 디지털 인프라 사업 확대…FPT와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