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가구 철거 후 859가구 조성…총공사비 6796억 원2차 입찰도 단독 참여로 유찰…5월 총회서 시공사 결정GS건설 사옥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GS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 "정원오, 정비사업 걸림돌 '대출 규제' 정부에 철회 요구해야"압구정5구역, 입찰 서류 확인 중 '불법 촬영' 논란…긴급 이사회 예정관련 기사노량진뉴타운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등 전국 9개 단지 분양GS건설, 대전 '도안자이 센텀리체' 분양…2293가구 대단지LH·GS건설,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 시행 협약'강동헤리티지자이' 무순위 2가구 등장 …시세차익 9억신사업 모델 찾는 SH…요즘 뜨는 '모듈러 호텔'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