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가구 철거 후 859가구 조성…총공사비 6796억 원2차 입찰도 단독 참여로 유찰…5월 총회서 시공사 결정GS건설 사옥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GS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한국토지신탁, 디에이그룹과 협약…설계부터 인허가까지 협력아이들 건널 때 신호 자동 연장…SK에코플랜트, AI 횡단보도 조성관련 기사'미분양 급증' 오산, HUG 관리지역 지정…두 달 새 1800가구 넘어GS건설, 상생협력 행사 개최…허윤홍 대표 "협력사 발전이 우리 발전"GS건설, 부산·인천서 견본주택 동시 개관…1788가구 일반분양'7억 줍줍'에 5만명 몰렸다…철산자이 최고 경쟁률 '1만4094대 1'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