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메트로 사업 한국 기업 참여 등 협력 방안 논의11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과 아일랜드 션 캐니(Sean Canney) 교통부 차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교통부홍지선차관아일랜드면담교통항공협정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국토차관, 건자재 수급현황 점검…"선제적인 공급망 관리"정부, AI 시티 규제 푼다…시범도시 중심 실증 본격화관련 기사고유가에 교통·물류업계 부담 확대…국토부, 지원책 논의홍지선 국토부 2차관 재산 8억6000만원대…김영국 본부장 17억 신고가덕도 착공 속도 내지만…"안전 기준은 절대 낮추지 않는다"5차 철도망 요구만 600조 몰려…"예산 그릇 키워 지방 노선 담겠다"3기 신도시·태릉CC 교통난 우려에…'선 교통 후 입주' 원칙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