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메트로 사업 한국 기업 참여 등 협력 방안 논의11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과 아일랜드 션 캐니(Sean Canney) 교통부 차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교통부홍지선차관아일랜드면담교통항공협정황보준엽 기자 드론으로 섬에 음식·비상약 배송…전국 30곳 실증도시 선정DL이앤씨, 압구정5구역 '하이엔드 금융' 구축…10개 금융사와 협약관련 기사3기 신도시·태릉CC 교통난 우려에…'선 교통 후 입주' 원칙 재확인5차 철도망 요구만 600조 몰려…"예산 그릇 키워 지방 노선 담겠다"가덕도 착공 속도 내지만…"안전 기준은 절대 낮추지 않는다"가덕도신공항, 두 번 유찰 끝 수의계약 전환…10.7조 공사 재가동블랙아이스 사고·철도 논란 겹쳐…국토부 2차관 리더십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