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메트로 사업 한국 기업 참여 등 협력 방안 논의11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과 아일랜드 션 캐니(Sean Canney) 교통부 차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교통부홍지선차관아일랜드면담교통항공협정황보준엽 기자 "임대보증 신청 문턱 낮춘다"…HUG, 감정평가기관 추천제 도입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공기 57개월 제시…미이행 시 공사비 차감관련 기사2조원 두샨베 도시철도 협력 속도…K-철도 수출 교두보 확대고유가에 교통·물류업계 부담 확대…국토부, 지원책 논의홍지선 국토부 2차관 재산 8억6000만원대…김영국 본부장 17억 신고가덕도 착공 속도 내지만…"안전 기준은 절대 낮추지 않는다"3기 신도시·태릉CC 교통난 우려에…'선 교통 후 입주' 원칙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