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교통 인프라 재검토 필요…사업 최소 2년 지연 우려"용산은 도시 성장의 중심부…주택 물량 채우는 곳 아냐"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남권 대개조 2.0'을 발표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부동산오현주 기자 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6000가구가 안정적"(종합)서울 상업용 부동산 1월 거래 1.9조…전년 대비 3배 증가관련 기사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6000가구가 안정적"(종합)오세훈 "복면가왕식 경선보다 당 노선 먼저 깊이 고민해야"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지선 D-100]'오세훈vs정원오'…서울시장 놓고 '잠룡 격돌'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