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 수정가결미아동 258과 번동 148 일대 위치도(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미아역김종윤 기자 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반도체·AI로 체질 전환…SK에코플랜트, 핵심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미아11구역, 15년 만에 사업 본궤도…656가구 신축단지 조성한남·미아 등 서울 정비사업 4곳 '속도'…1만800가구 심의 통과(종합)강북 미아2구역, 4000가구 대단지 조성…정비사업 심의 통과정창수 "쇠퇴하던 강북구 반전 만들 것…정비사업 2년 단축"[인터뷰]서울시, 길음역 인근 재정비촉진계획 개편…용적률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