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화로 재정비 시급한 하수관로…개발이익으로 안전 인프라 확보계획수립 단계부터 인프라 검토…사업 인접구간 하수도 정비 의무화서울시는 대규모 민간 개발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공공시설 확충에 활용하는 '공공기여'를 하수시설 강화 등 도시 안전 인프라에 적극 투입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공공기여하수도안전인프라재개발재건축윤주현 기자 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4월 분양…1780가구 일반분양'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3월 분양…353가구·분양가상한제 적용관련 기사서울시, '빗물받이 우수제품 전시회' 개최…성능검증·우수제품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