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전 단계 활용…주민 부담↓·행정 효율↑사진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모습. 2025.10.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선임동의서인허가기간단축부동산윤주현 기자 다음 주 전국 2437가구 분양…지방선거로 견본주택 개관 없어압구정5구역 총회 앞둔 현대건설…"로봇이 배송하고 주차한다"관련 기사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허수아비"…마지막 주말 총력전오세훈 "李정부 국무회의서 무거운 민심 쏟아낼 것…정원오는 허수아비"정원오 "무책임 용서못해" 오세훈 "식견 부족" 주말 총력전(종합)정원오 '안전 적임자' 오세훈 '88시간 유세'…마지막 주말 총력정원오 "댓글팀 사실이면 범죄"…오세훈 "동문서답, 시장 못 맡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