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관악 등 전세 매물 70% 넘게 급감…수급 왜곡 심화세입자·집주인 모두 이해관계 얽혀…공론화 과정서 진통 불가피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에 아파트 전세 매물 시세가 게시돼 있다. 2026.1.23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파크리오 아파트 단지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아파트 전세가격국토부국토교통부전세난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상한제전세 매물 감소조용훈 기자 지도 반출 이후 협력 확대…국토부·구글 AI·교통 협력 시동행복청, 건설관계자 대상 건설안전·품질관리 교육 실시관련 기사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세입자 눌러앉고 신규 계약 신고가…전세대란 신호 뚜렷법원 "10·15 대책 적법…9월 통계 미반영, 재량권 남용 아냐"(종합)도심 수요 정조준한 공급 카드…정부, 주택 안정화 '속도전'시장의 관심은 '공급 대책'…도심 유휴부지·군용지 활용 가능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