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도곡 등 최고가 대비 1~3억 원 낮은 거래 잇따라15억 원 이하 지역은 대출 여력 확보…거래 격차 확대 전망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서울 주택가 모습.(자료사진)ⓒ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실거래가호가매매상급지매물거래량25억원15억원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2차 유찰 속 현장 점검…"2035년 개항 차질 없다"대우건설, 성수4지구 조합에 사과문…"공정한 시공사 선정에 협조"관련 기사"발품이 곧 돈"…갈아타기 고민할 때 꼭 챙길 임장 체크포인트"비싸도 갭투자 가능한 구조"…실거래가 넘는 핵심지 경매 낙찰수억 깎아도 수십억…李 대통령 강경 발언에도 강남은 '그들만의 급매'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호가 내려도 반응 없어…"아직 비싸다""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