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 1억~2억 원 내려도 체감 하락 적어 거래는 멈춰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회피와 추가 호가 인하 사이 갈림길서울 서대문구의 한 부동산에 붙은 매매 안내문. 2026.1.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양도세보유세부동산김종윤 기자 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관련 기사"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세금 없는 '공짜 거래'? 부동산 맞교환의 진실[박원갑의 집과 삶][8·3 세제개편 한 달]③ 매도냐, 증여냐…강남 집주인 복잡한 '셈법'세무사회장 "양도세 실거주 요건, 종부세·재산세 체계 등 개편해야"野 수도권 의원들 '부동산 토론회'…"세제개편안은 현대판 고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