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 1억~2억 원 내려도 체감 하락 적어 거래는 멈춰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회피와 추가 호가 인하 사이 갈림길서울 서대문구의 한 부동산에 붙은 매매 안내문. 2026.1.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양도세보유세부동산김종윤 기자 미아동 75 일대 신속통합기획 추진…역세권에 1600가구 들어선다분당한솔1·2·3, 주민설명회 열고 특별정비구역지정 동의서 징구 착수관련 기사"양도세·종부세 부담에 매물 쏟아지나"…서울 아파트 7.8만건 쌓였다양도세 이어 보유세 최대 57%↑…"버티기보다 매물 출회 가능성"이번엔 다르다?…왜 강남 집값이 먼저 흔들리나 [박원갑의 집과 삶]강남 꺾이자 한강벨트도 냉기…고강도 규제 예고에 서울 집값 하방 압력서울 아파트 '큰손' 30·40대 매입 비중 2년2개월 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