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영업이익 458억 원…주택사업 수익성 회복 올해 전체 수주 목표 2.8조 전망…민간참여사업 참여 확대ⓒ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금호건설주택사업부동산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부산 연산13구역 재개발 수주…2812억 규모5억 더 주고도 재계약…서울 아파트 전세 갱신 비중 4개월째 상승관련 기사"다시 건설株 주목할 때"…코스피 힘 못 쓴 8월, 사흘간 16% 뛴 건설지수[르포]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임박…조합원 기대감 고조금호건설, 3분기 매출 5234억 원…전년 대비 35.2% ↑추석 뒤 국정감사 돌입…국토위 '산재·주택·SOC' 집중 점검年 27만 가구 착공 추진에 건설주 강세…동신건설 15%↑[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