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과 안전관리 우수한 건설인 선정…2017년부터 시상올해의 현장소장 수상자인 대보건설(주) 최성희 소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이 5-2생활권 조성공사 현장에서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행복청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행복청행복도시현장소장감리단장건설현장대보건설경동엔지니어링품질관리조용훈 기자 중동 긴장에 국토부 비상대책반 가동…진출 기업 상황 점검(종합)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관련 기사국회 행안위, 오송참사 현장조사서 책임 소재 집중 추궁[오송참사 2년]'처벌'과 '대책' 지지부진…빛바랜 약속들'오송참사' 책임기관 실종…첫 재판서 3곳 모두 "우리 책임 아냐"'오송참사 부실제방' 행복청·금강유역청 공무원, 2년만에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