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시장 "청주시, 제방 유지보수 책임 주체 아니야"이상래 전 행복청장·시공사 전 대표도 "제방 책임 없다"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중대시민재해 혐의로 기소된 이범석 청주시장이 12일 청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시작이 된 미호천교 재가설 공사 현장. 참사 사흘이 지난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지하차도 인근 미호강 임시 제방에 방수포와 함께 모래주머니가 둘러져 있다. 2023.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지법이범석오송참사중대시민재해관련 기사'오송참사' 이범석 청주시장 재판서 혐의 부인…법정 공방 예고'공판 준비만 8개월' 이범석 청주시장 재판 2월24일 시작오송참사 유족, 국가·지자체 상대 174억 손배소 제기'오송참사 중대시민재해' 전 행복청장,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오송참사 분향소 철거에 출입문 부순 단체 관계자 선고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