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일반차로 모두 자동 면제, 통행권 제출만으로 처리귀성·귀경길 교통량 증가 예상…도로 안전 운전 당부(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전국고속도로이용차량통행료면제황보준엽 기자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현장 안전점검…"안전이 최우선 가치"국회, 다원시스 열차 납품 지연 감사 확대…국토부도 포함관련 기사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설 특별교통대책] 2780만명 이동…서울~부산 최대 10시간(종합)[설 특별교통대책] 고속도로 무료·KTX 반값…출국장도 빨리 연다지방 주택시장 빨간불…수요 식고 재고만 쌓이며 건설사 폐업 속출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