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일대 750가구 조성…2028년 착공 목표경사지형·낮은 사업성에 난항…LH 참여로 사업 본궤도20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대회의실에서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오른쪽)과 박권팔 관악난곡 A2구역 주민대표회의 위원장(왼쪽)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서울 관악난곡가로주택정비사업사업시행약정2028년착공황보준엽 기자 국토위성 1·2호 동시 운영…재난 대응·국토 관측 빨라진다청주~보령·평택~창원 직행버스 생긴다…23개 노선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