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尹 복귀 반대' 결의에 "당 노선 정성화 시작"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 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참석 후 현안 관련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오세훈지방선거조수빈 기자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다행…최소한의 선거 발판"(종합)중국인 대학원생 10년 새 2.6배…석·박사 유학생 절반 넘었다관련 기사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다행…최소한의 선거 발판"(종합)장동혁 포함 국힘 106명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종합)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특정인 특혜 없다…필요시 추가 접수""이대론 못 이긴다" 오세훈, '후보 미등록' 강수…국힘 후보 '초비상'이준석 "대선 땐 당이, 지선 땐 후보가 당 버려…국힘 시스템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