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당정협의회 후 발의…부동산 불법행위 관리 총괄"부동산감독협의회 사전 심의 거쳐…수사시 영장 필요"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위원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부동산감독원법'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감독원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유능한 분으로 생각해 제청…소명 기회 필요"정부, 코스닥 시총 상폐기준 강화 6개월 유예…코넥스 이전상장 도입이찬진 금감원장 "서울·수도권 주택 공급에 금융 역량 집중" 지시정무위, 홈플러스 정상화 상생협력 촉구 결의안 채택…여야 이견없이 통과李 대선공약 '부동산감독원' 제동 걸리나…"불특정 다수 정보 수집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