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등록 21만7000대 증가…친환경차 74만7000대↑지난해 신규등록 자동차 중 13%가 전기차서울의 한 전기차 충전소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지난해자동차등록대수내연기관차친환경차전기차황보준엽 기자 이성훈 LH 사장 "공급할수록 직원 월급 깎여…경영평가 개선 필요"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청년주택 1만5000가구 푼다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역균형·공공기관 개혁' 동시 추진…국면전환 효과 기대감부지 개발·미디어 그룹 탈바꿈·호텔까지…레미콘 '빅3'는 변신 중삼전닉스 성과급 '22조' 풀린다…한은 "내년 성장률 최대 0.09%p↑"내년 예산 800조+α 정부안 공개·정기국회 개원…이번주(31일~9월6일) 주요 일정청년·1주택자 세금 낮추고 초고가 주택은 더 '주거안정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