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급등에 '공급으로 시장 안정' 기조서 전환"양도세론 효과 못거둬…남은 선택지는 보유세뿐"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에 양도세 상담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정부양도세다주택자중과유예종료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장관, EU 대사와 교통 협력 논의…모빌리티 협력 확대국토부, 한옥 건축 설계·시공관리자 국비지원 교육생 100명 모집관련 기사5월 이후 부동산 규제 강화…보유세 인상·대상 확대 검토김윤덕 국토부 장관 재산 17억…예금 증가로 2.5억 늘어[재산공개]25일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기술 발전 기여 유공자 42명에 표창세입자 눌러앉고 신규 계약 신고가…전세대란 신호 뚜렷고유가에 교통·물류업계 부담 확대…국토부, 지원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