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급등에 '공급으로 시장 안정' 기조서 전환"양도세론 효과 못거둬…남은 선택지는 보유세뿐"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에 양도세 상담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정부양도세다주택자중과유예종료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해외건설 3조 신전략펀드 추진…삼성물산 등 7곳 '해외건설의 탑'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