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주 장특 공제 축소·공시가 현실화 따른 보유세 인상 전망1주택자도 영향권…"미리 집 사둔 청년도 투기냐" 반발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세금세양도세보유세중과공제신현우 기자 KAI,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회전익 미래 사업 협력 강화한다포스코청암재단, 해외유학 장학생 2명 선발…최대 5년 지원관련 기사"빨리 지어도 수요 없으면 무의미"…비아파트 공급책 효과 거둘까강훈식 "300채 가진 사람 세금 면제 놀라워…주택 공급이 최우선"OECD, 韓 성장률 전망 2.6% 유지…"반도체 슈퍼사이클 종료론 시기상조"정희용 "집값 급등 와중 통계 빈도 축소? 불편한 통계 줄이려는 것""철근 누락·부동산·토론까지"…'오 vs 정' 서울시장 막판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