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D-10]생활밀착 이슈 격돌TV토론 여부까지 번진 서울시장 선거 신경전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과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지혜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둔 19일 경기 안성시와 파주시의 한 선거 유세 차량 제작 업체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이 세워져 있다. 2026.5.19 ⓒ 뉴스1 박지혜 기자,최지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민주당국신건웅 기자 "우연히 들렀다, 오래 기억"…외국인 사로잡은 광화문 '감사의정원'6.3 지방선거 선거인수 4465만명…"4년 전보다 34.6만명 늘어"관련 기사[6·3 지선 D-10] 초반과 달라진 판세…보수 결집에 곳곳서 접전'부동산 표심' 공략 나서는 정원오…'불심 잡기' 집중하는 오세훈오세훈, 정원오 '현장 안 가나' 지적에 "삼성역서 토론 약속하면"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정원오 "구청장 시절 정비사업 준공률 0%라니…오세훈, 허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