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D-10]생활밀착 이슈 격돌TV토론 여부까지 번진 서울시장 선거 신경전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과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지혜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둔 19일 경기 안성시와 파주시의 한 선거 유세 차량 제작 업체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이 세워져 있다. 2026.5.19 ⓒ 뉴스1 박지혜 기자,최지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민주당국신건웅 기자 오세훈, '동행안심벨' 대응체계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오세훈, 박정희 47주기 추모식 참석…"'잘사는 국민' 시대 열어야"관련 기사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기사회생'…대권 행보 시동 거나기사회생 오세훈, '가까워진 대권 도전'…"믿어준 시민께 감사"(종합)오세훈 시장 2심 재판서 '기사회생'…가까워진 대권 도전 "다음 행보는"정원오 '칸쿤 출장' 주민감사…성동구 기관경고 등 7건 조치[기자의눈] 56조 원 서울시정에 물을 게 한강버스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