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가구 공급 구상에도 '사유재산 침해' 논란에 4년째 제자리'공공 vs 민간개발' 평행선…거주민 의견도 수렴서울 용산구 동자동의 한 건물에 공공개발 사업 반대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동자동쪽방촌반대찬성소유주개발수용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공급 카드에 쪽방촌 다시 거론…민간개발 준비하던 소유주 '반발''최대 물량' 주택 공급 대책 설 전 윤곽…유휴부지 활용 등 검토[단독] 14년 넘은 '1인 4평' 낡은 최저주거기준 면적 넓어진다동자동 쪽방촌에 최고 37층 높이 빌딩 조성…'개방형 녹지'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