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민 "정 구청장, 전임 시장 10년 주택 정책 파행 덮어"정원오 "오세훈, 뉴타운 가장 먼저 해제"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김병민정원오김종윤 기자 IPARK영창 회생 신청…HDC그룹 "법적 책임 다할 것"수도권 핵심 정비사업 줄줄이 삐걱…수주 경쟁 과열에 잡음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시장 재산 73억…'대항마' 정원오 전 구청장은 18억 [재산공개]김병민, 정원오에 "성수동을 개인브랜드 포장용으로 사용 말라" 직격'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뉴타운 해제 비판에 반박…"정치적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