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민 "정 구청장, 전임 시장 10년 주택 정책 파행 덮어"정원오 "오세훈, 뉴타운 가장 먼저 해제"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김병민정원오김종윤 기자 "서울, 서울, 서울" 청약 쏠려 156대 1…전남은 0.01대 1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관련 기사오세훈, 뉴타운 해제 비판에 반박…"정치적 프레임"